[February 28th, 2024] AXGATE achieved record-high sales of US$32.9M last year. > Press Release

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Press Release

[February 28th, 2024] AXGATE achieved record-high sales of US$32.9M last year.

페이지 정보

  • 2024-08-13
  • View 1,266

본문

[February 28th, 2024]

AXGATE  achieved record-high sales of US$32.9M last year.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 엑스게이트는 2023년 매출 약 428억원, 영업이익 약 41억원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약 11.8%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첫 400억원을 돌파했다. 



b730c0326725f107877dae9a6b71f055_1723523089_7769.png
 


엑스게이트의 지속적 성장 요인으로는 방화벽과 VPN 기능을 탑재한 'AXGATE Series'의 안정적 매출이 꼽힌다. 엑스게이트는 이 제품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관세청, 제주특별자치도상하수도본부,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비롯해 스포츠토토코리아, 동행복권, 국립공원공단, 부경대학교, 삼성생명, 메리츠화재, 현대캐피탈, 한화생명금융서비스, BGF리테일 등 금융 및 일반기업에 공급했다.

​

조달 나라장터 시장에서는 제조사 직접 등록 이후 첫 100억 매출을 넘어섰다. 기존 방화벽장치군에 더해 보안SW군인 SSLVPN 솔루션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조달 총판사와 협업한 전국 단위 영업망 확장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회사는 분석했다. 작년 초 신설된 컨설팅사업부는 고객 분야를 가리지 않는 선제적인 기술 컨설팅과 함께 신제품 개발, 신시장 발굴을 주도하며 매출을 견인했다.

​

엑스게이트는 지난해 3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정보보호 수요 증가와 네트워크 보안시장 확대로 투자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회사는 상장을 통해 조달 받은 약 110억원 대부분을 연구개발(R&D) 및 신제품 개발과 제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

​

지난해 상반기에는 양자보안기술이 적용된 Q-VPN 제품을 개발, 자체 양자암호 모듈이 탑재된 제품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침입방지시스템(IPS) 전용장비 출시, 홈네트워크 보안 전용 제품인 'AXGATE-HOMES' 개발 등을 통해 R&D 성과를 내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보안 수준이 가장 높은 국방 분야에서부터 일반 가정까지 폭 넓게 적용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

엑스게이트 관계자는 “현재 기능과 성능이 대폭 강화된 차세대방화벽(NGFW)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 중”이라며 “오랜 기간 준비해 온 만큼 Q-VPN, 홈네트워크보안 전용장비와 함께 새로운 보안 시장을 공략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해 신설된 해외사업부에도 역량을 집중,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기사 원문 : https://www.etnews.com/2024022800005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