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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인프라 - 관제센터 통신 구간 '양자내성암호 SSL VPN' 구축 '모빌위더스' 주관 컨소시엄, 미래 자율주행 교통 안보 협력 강화 |

네트워크보안 전문기업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가 미래 자율주행 시대의 교통 안보를 책임질 국가적 양자보안 핵심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엑스게이트는 주관기관인 모빌위더스를 비롯해 세스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의 교통분야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